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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대시보드
LS 지주 전체 SOTP. LS일렉트릭(48.46%)은 시가 — 이 한 종목의 지분가치가 유통시총의 1.7배. 비상장은 렌즈별 가치를 공개하고 기계적 규칙으로 채택. LS전선은 K-OTC 실거래 시장가를 base로, 글로벌 5사 멀티플·look-through·메리츠 재현을 상하방 렌즈로 배치(②-1) — K-OTC가 look-through 대비 56% 할인이라 이중 지주할인 구조. 상장지분·할인율은 5분마다 갱신.
SK그룹 지주회사의 전체 SOTP. 상장 지분(SK스퀘어→SK하이닉스, SK이노 등)은 시가, 비상장은 실트론 두산 SPA 거래가(7/31 확정)·에코플랜트 71.2% 재평가·팜테코 장부로 잡고, 2026 반기 별도 순차입금 8.2조를 차감해 순NAV와 할인율을 낸다. DART 반기 보유수(바이오팜 PRS 매각·SKC 유증 참여)를 날짜별로 반영했고, 할인율 시계열은 상장 지분 기준으로 2025-01-01부터 그렸다. 상장 지분·NAV·할인율은 5분마다 갱신된다.
안경렌즈(에실로코리아 49.8%) 지분가치 + 순현금 중심의 SOTP. 한국큐빅 상장 지분과 배당수익률·NAV 할인율을 시세에 연동해 5분마다 재계산한다. 현금 1,000원 + 자기주식 현물배당 구조를 분리 반영했다.
영업가치 + 관계사 지분가치로 NAV를 산출하고 시가총액과의 할인율을 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연결 영업이익에서 차감해 이중계상을 제거했고, 투자자산가치 대비 시총 비율을 2025-12부터 시계열로 그린다. 시세는 5분마다 자동 갱신된다.
케이씨텍·TCK 상장지분과 순현금, 부동산, 영업가치를 합산한 SOTP. 페이지를 열 때 시세를 다시 불러와 NAV와 시나리오를 재계산한다. 2026-08-28 회사 첫 분기 IR 자료·반기보고서로 2Q26 실적 리뷰(부문별·법인별·수주·재무), 8/24 증여 후 지배구조, SK capex 상향을 반영했다.
시총 500억 초과 우선주 44종의 괴리율·배당수익률·종류·전환여부를 한 표에. 괴리율의 10년(2015~) 백분위와 스파크라인, 행 클릭 시 10년 추이 차트. 시장 중앙 괴리율 지수로 디스카운트 국면(현재 49%, 10년 최대 부근)을 본다. 괴리율·배당수익률은 5분마다 갱신.
전체 수출·수입과 무역수지, 수출·수입 상위 10대 품목의 금액을 2016~2025년 월별(120개월)로 추적한다. 품목은 UN Comtrade의 HS코드를 관세청 MTI 분류에 대응시킨 바스켓이며, 연간 총액은 산업부 공식치와 오차 ±0.1%로 일치한다. 2026년 상반기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수출 $497B·+48.4%, 반도체 $192B·+162.6%, 6월 첫 월 $1,000억 돌파)은 산업부 잠정치로 별도 속보 섹션에 반영했다.
짓는 데 얼마, 벌면 얼마, 회수는 언제 — 를 한 문서로. 제Ⅰ부는 IT 1GW를 GB300($50B)·VR200($58B)으로 지을 때의 비용 분해와 메모리 타입별 추정(HBM·LPDDR·DDR5·NAND, capex의 ~16%). 제Ⅱ부는 현행 토큰 가격·처리량으로 추론 매출을 쌓고 체결 계약가(Oracle·Nebius·IREN·CoreWeave $8.5~13.3B/GW-년 수렴)와 사업자 실측(Anthropic $60M/MW)으로 밴드를 좁혀 회수기간을 확정 — 자사 모델 서빙 ~1년, 풀스택 임대 ~5년, 시설만 ~10년. 초과수익은 모델층에만 있다.
1973~2030 DRAM 비트 출하량과 산업 WPM·비트그로스 분해에, zephyr 수급모델 검토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분기·연간 수익모델을 이어붙인 통합판. 물량에서 실적으로 넘어가는 경로를 한 줄기로 본다.
neo-cloud 온디맨드 GPU 시간당 렌탈가(H100·A100·B200)와 LLM 토큰 지수. H100은 2025-11부터, 나머지는 2026-07부터 데이터가 있으며 중간 194일 공백 구간은 선을 잇지 않고 그대로 드러냈다.
중국 유기실리콘 DMC와 금속실리콘(원료)의 가격차 — KCC 실리콘/모멘티브 부문 마진의 방향성 프록시. DMC가 오르고 실리콘이 눌릴수록 마진이 벌어진다. 生意社 일일 벤치마크를 매 영업일 자동수집해 시계열에 한 점씩 쌓는다(스프레드·구성가격 차트). DMC 1t당 실리콘 0.5t만 투입돼 1:1 스프레드는 방향지표로만 읽는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5사(MSFT·GOOG·AMZN·META·ORCL)+CoreWeave 회사채의 대국채 스프레드 일별 추적. FINRA TRACE 개별채 YTM(TradingView 경유)−잔존만기 보간 국채금리로 계산하고, FRED의 등급별 OAS 지수(A·BBB·HY)를 베이스라인으로 붙여 이슈어 고유 확대와 시장 전체 확대를 구분한다. AI capex 조달 부담이 크레딧에 먼저 반영되는지 보는 모니터.
KRX 보통주 전종목의 밸류·성장·시세 팩터 스크리너. 시세(KRX), 업종(WICS), 재무(DART TTM+YoY)를 매 영업일 파이프라인으로 수집해 PER·PBR·배당·순현금/시총·EV/OP·ROE·OPM·매출영익 YoY·부채비율에 1주~3년 수익률·52주위치·거래대금배율·섹터 내 백분위까지 한 표에 담는다. 평일 18:00 작업스케줄러가 수집→팩터 계산→빌드→배포까지 전 구간을 무인 실행한다.
한국투자·KB·NH·미래에셋·키움·하나·신한 7개 발행사의 발행어음 금리를 각사 공식 페이지에서 매일 아침 읽어 1년 약정(개인·법인)·9/6/3개월·수시·적립식·특판을 한 표에 놓고 1년 금리 순위와 발행사별 추이·변동 기록을 쌓는다. 삼성·메리츠는 인가 대기라 상품 게시 여부만 확인. 수집 실패 시 직전 값을 유지하고 표시한다.
나스닥 ADR(SKHY, 1원주=10ADS) 종가를 USD/KRW로 환산해 원주 종가와 비교한 프리미엄을 2026-07-10 상장일부터 매일 쌓는다. 동일일 기준(미국 종가 vs 같은 날 한국 종가)과 익일 원주 기준(다음 한국 거래일 종가) 두 선, 환산가 vs 원주 차트, 일별 표. 원주→ADS 예탁이 회사 동의에 묶여 차익거래가 한 방향뿐이라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구조(TSMC형).
㈜한화 인적분할(2026-08-01 분할기일 · 08-25 재상장) 전후 — 존속·신설 밸류에이션과 관련 검증
인적분할 후 존속 ㈜한화의 NAV: 에어로(32.2%)·솔루션(유증 후 36.3%)·생명·고려아연 시가 + 비상장 장부 + 건설·글로벌 EV/EBITDA + 브랜드 로열티 DCF − 별도 순차입금 5.2조 − 우선주. 상장지분 대비 시총 할인율을 분할 전후 12개월 시계열로 그렸고, 배당 1,000원의 현금흐름 커버리지·증권사 8곳 목표가를 비교한다. 판단: 할인 축소 베팅은 신설보다 존속.
신설 지주(비전·갤러리아·호텔앤드리조트·모멘텀·로보틱스+현금 1,000억) SOTP. 8/27 갱신: 첫날 종가 10,010→8,150(−19%)의 원인을 투자자별 수급(외국인 −293만주·개인 매수, 존속 갈아타기+KOSPI200 미편입 패시브 매도)으로 분해. 9/4 갱신: 6,590원(첫날 종가比 −34.2%)으로 기본 NAV 할인 58~59%, 보수 NAV 50% 하한선(6,480원) 근처 — 외국인 누계 −866만주(보유 23.4→15.6%). 판단: 1차 분할 자리이나 저점 확인 3조건(외국인 순매도 중단·거래량 발행 1% 미만·동반 상승) 전 2차 보류. 존속 우선 결론 유지.
DART 취득결정·결과·소각·처분 공시 전수 정리. 2020~22 보통주 100%(임원 보상용 199억), 2024~26 제1우선주 100%(한화우 상폐·소각용 213억) — 보통·우선 혼합 매입 없음, 3우B는 매입 대상 아님. 매수청구 취득 445만주 소각(2026-04)까지 보통주 자사주 변동 경로 포함.
분기 실적 발표·컨퍼런스콜을 수치 검증과 함께 해부한 단발 리포트
2Q26 반기보고서 정밀 리뷰(연결 OP 150.6억 +36%, 비트는 전적으로 Devenish $64.9M +26%)와 3Q·하반기~2028년 추정(26E OP 591억·지배 381억, DPS 350→450원, 27~28년 환율 1,400 가정)을 담은 통합 실적문서. Devenish 하반기 계절성 검증(Q4가 피크), 법인별 영업이익 분해(IR북), 부문별 5개년 분기 분해, Phibro FQ4 판독, 3Q "영업 서프라이즈·순익 미스" 사전 경고까지. 분기별 외환손익 모형(5개 분기 연속 적중, 3Q 마크 −60억 @9/15)과 분기실적 퀵체크 쉬트를 별도 탭으로 통합. 9/15 점검: 주가 −12%(6,020원)는 공시 0건 속 곡물·환율·피어 동반 압축, 9월 WASDE(옥수수 $4.80·돈가 4Q $58)로 미 양돈 적자 리스크가 4Q26으로 앞당겨짐 — 추정 골격 유지, 목표 10,800.
둘 다 컨센서스 대폭 상회(SNDK 매출 +372% YoY·GM 84.6%, WDC EPS +109%)에도 시간외 동반 급락한 구도를 분해 — SNDK는 FQ1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을 2.5% 하회한 실질 트리거, WDC는 가이던스 상회에도 증가율 감속(2차 미분)과 YTD 3배 급등의 밸류에이션 리셋. NBM 장기계약 최소 $93.9B·고객 예치금 $16.5B, LTA 2031 연장, NAND TAM CY27 ~$500B 전망까지 컨콜 전체를 정리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관점의 긍정/경계 신호를 평가한다.
상장 후 첫 실적콜의 AI DC 수치가 통상의 GW당 투자비와 "안 맞아 보이는" 이유를 해부 — GW 정의 3종(전력·냉각 쉘 15~20GW vs GPU 채운 compute 2→5~10GW) 혼용, CFO "1년 미만 회수"는 현재 장부(실현 $8.7B/GW-년, 회수 4~6년)가 아닌 Musk의 "$30~50/W" 목표 단가 산술임을 규명. $100B ARR 목표가 같은 가정의 결과값이라는 숨은 산식, 2027 목표의 자금($400B+ vs 재원 $135B)·GPU 공급 이중 벽, 신규 계약단가 $13.4B/GW-년이 1GW 경제성 리포트 L2 상단의 4번째 독립 검증점이 되는 지점까지.
실적 콜 트랜스크립트 기반 AWS 수익성·CapEx 정리: AWS $42.2B(+36.7%, 5분기 연속 가속)·영업마진 39.3%(에너지 파생익 $0.6B 제외 +520bp)·RPO $496B. 2026 CapEx 가이던스 $200B→$220B 상향은 볼륨이 아니라 메모리 가격 인플레 때문이라는 점, 서버 BEP 3년 미만·DC 30년 수명의 ROIC 프레임, Trainium 외부판매 시사까지. 3Q 검증 포인트는 캐파 최적화 기여의 지속성과 파생손익 역류.
알파벳 2Q26 실적 정리: 매출 $119.8B(+24%)·클라우드 $24.8B(+82%)·백로그 ~$514B. 1Q23~2Q26 14개 분기 시계열 Ⅰ(매출·백로그·토큰)·Ⅱ(세그먼트 손익)·Ⅲ(매출 구성 6개 항목 분해)를 QoQ/YoY 병기, 실적 콜 Q&A 9건 요약. 수치는 SEC 원문 77개 데이터포인트 전량 대조 검증. Capex 가이던스 $195~205B 상향에 시간외 -5%가 이번 분기의 쟁점.
시장 이벤트·정책을 소스 검증과 자체 추정으로 해부한 단발 리포트
거래소 9/11 보도자료·확정 지침을 7/28 잠정안과 조문 대조(실질 변경 없음)한 뒤 GICS 11섹터×시장별 6개 반기 규칙으로 전종목을 재계산 — 공표대상 후보 195종(코스피 117·코스닥 78). 예외조항별 명단 변동 가능성을 분해: 12기준일 연속 하위라 밸류업 공시해도 면제 안 되는 101종(이마트·롯데쇼핑·현대제철·태광산업·BNK금융·한화생명 등 — 금융업 2020~22 순자산은 DART API 공백을 보고서 본문 파싱으로 메워 확정, 한화손보는 IFRS17 재작성 여부에 따라 갈림), 기공시 29종의 서식 재공시 필요성, 컷 여유 5% 미만 10종·진입 후보 25종(10/22 창 주가), 소규모 업종·관리종목 재량, 미분류 6/6 규칙. 13개 기준일 PBR·순위 엑셀 동반. 후속: 10/22 기준일 재실행·11/2 KIND 명단 대조.
앤쓰로픽 2Q26 매출 $11.6B·7월말 런레이트 $65B·2028 가이던스 $190~200B($2조 프라이싱)와 오픈AI 재가속($40B+, CFO "분기 들어 +35%", IPO 2027)을 통합 추적. v2.5: Ramp 3Q 증가율 오픈AI 82% vs 앤쓰 76% 재역전·Fable 5 달러비중 11.4% 리스크, TT 앤쓰 $74.1B→~$69B 하향 수렴, WSJ "TAM $30조·조달 $100B·S-1 임박", 3Q26 산술 프리뷰(오픈AI $9.5~10B / 앤쓰 $17.8~18.5B), 창립 이후 월 CAGR 해부·합산 ARR·트래커 채점. v2.6: 앤쓰로픽 S-1 9월말·로드쇼 10월 중순 지연(Reuters), $15B 리볼버, GPT-6 Astra·Fable 5.1 플래그십 단가 동조($10/$50), 오픈AI 광고 런레이트 $1B. 7/24 검증 리포트의 후속판.
아셴브레너 SA의 Source Foundry 5억달러 베팅($5B 밸류)을 계기로, 기사 말미의 미국 리소그래피 스타트업 3사(Substrate·xLight·Inversion)까지 노선별로 해부 — ASML을 대체가 아닌 보완하는 xLight(FEL 광원, CHIPS $150M)가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비싼 Source Foundry는 기술 비공개의 신념 베팅이라는 비대칭. 1972 MIT 제안→IBM 팹 내 싱크로트론→1999 NGL 3위 탈락→EUV로의 개명 생존이라는 X선 리소 50년사와 1990s vs 2020s 부활 조건 비교, 4대 미해결 난제(레지스트·1:1 마스크·스토캐스틱·오버레이)까지.
미국 보안주는 AI발 수요로 사상 최고 분기(CRWD +95%·PANW +113%)인데 한국은 KOSPI +98% 불장에서 23종 중 시총 기준 1년 플러스가 단 1종(엑스게이트, PQC 정책 테마)인 이유를 해부 — 내수 파편화·수출 역성장, SI·유지보수 모델이라 AI 프리미엄 과금 불가(1Q 전종목 이익 실종), AI 수혜 경로 부재. KRX 시총 기준 수익률 재계산으로 감자 착시(SGA솔루션즈 +205%→실제 -32%)를 걸러낸 전수 스크리닝 표와 투자 후보(지니언스·윈스·이글루) 평가 포함.
8/3 발표된 세제개편안의 상증세법 상장주식 평가 개편을 시장 벤치마크였던 이소영안(PBR 0.8 미만 → 순자산가치 80% 하한 자동 적용)과 조문·수치로 비교 — 정부안은 하한을 버리고 업종별 하위 25%(코스피)/10%(코스닥) 추정 + 국세청 심의 + 최소 30% 할증으로 후퇴, PBR 0.3 기업 페널티는 2.7배→1.3배로 반감. 상대평가의 제로섬 문제, 유일한 강화인 중복상장·EB 행위요건, 각계 반응과 11월 조세소위·저PBR 명단 공개까지 후속 체크포인트를 정리한다.
아셴브레너 펀드의 강제 청산 해부 — 상반기 +439%(net)에서 한 달 만에 공개주식북(~$16B)을 시타델에 단일 블록 매각하기까지. 동일 팩터 4배 레버리지와 베타 헤지 실패의 수학, 7월 AI 급락(SOX -28.6%·모멘텀 TMT -53.5%)에서 강제 디그로싱이 낙폭을 증폭한 경로, 앤쓰로픽 지분 $5B을 사수해 IPO 대기 비히클로 남는 다음 장까지. 기술적 청산 vs 펀더멘털 리프라이싱 판별 지표를 제시한다.
아마존-앤쓰로픽 계약구조($100B/10년·5GW Trainium·투자 최대 $33B)를 정리하고, 앤쓰로픽 관련 AWS 매출을 용량×단가·Bedrock 채널·BofA 앵커의 3접근으로 삼각측량 — 분기 $2.0~3.7B(AWS의 5~9%), YoY 증가분의 13~27%. 수주잔고 $496B의 최대 48%가 앤쓰로픽·OpenAI 약정이라는 분해와, 이번 분기 최대 기여는 영업이 아니라 Series H($965B) 지분 평가익 $53.4B이었다는 역설까지.
결론이 열려 있는 검토 단계 리포트 — 후속 검증 이벤트가 남아 있습니다
분할상장(2020) 이후 리포트 14건 전수 + 보고서 25건 원문 파싱으로 재구축한 KCC글라스 통합 문서 — 부문별 분기 손익 25개 분기(유리 OP 2Q21 +384억 → 2Q25 -394억 → 2Q26 전사 흑전), 판유리 판가(3Q22 734 → 1Q26 432원/kg), 소다회·수입단가 월별 78개월(관세청 OpenAPI로 2026-06까지). 심층: 인니산 수입의 KCC 캡티브 vs 제3자 분기 분해(평균 ~절반), 신이(Xinyi) 인니 협공과 베트남 반덤핑, 말련산(중국계 3사)의 미국행 재배치까지. PBR 0.30배 딥밸류 턴어라운드 검증대.
휴머노이드 1호 상장 유니트리(宇树科技)의 IPO 전 종합 정리 — 공모가 150.80위안(시총 609.9억위안, PER 219배·扣非 ~102배), 상장일 초기 유통 ~7.5%의 품절장과 상장+12개월(2027-08) 총주본 ~50%p 일시 해제의 오버행 캘린더, 왕싱싱 AB주 의결권 65.3%·DeepSeek 전략배정, 2025 매출 +335% 뒤 2026H1 성장 감속(+35~45%) 예고까지. 부록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기업가치 비교(밸류 마크 30배 괴리, DART 공시 재무 대조)를 실었다. 검증 포인트는 8/12 배정 공고·상장공고서 락업 스케줄·상장 첫날 시초가.
국내 유일 CMP 장비+슬러리 일관 공급사의 종합 리서치(하루 6편 시리즈의 최종 합본). 2Q26 쇼크(컨센 -36%)는 진행기준 인식 타이밍 문제로 판단 — 수주잔고 865억 역대최대, 소재 분기 450억 안착, 초임계 세정은 SK하이닉스 평가 통과 후 '27년 용인 반입 대기. 자체 모델 26E 영업이익 1,190억(컨센 -19%), 전공정 5사 평균 대비 반값 멀티플. 매수(3분할)·검증 포인트는 8/14 반기보고서 수주잔고와 초임계 공급계약 공시.
코스맥스그룹 지주의 구조 분해 — 최대 자산 코스맥스(27.23%)는 지분법이라 연결 손익에 가려져 있다. 1Q26 지배순이익 141억(전년의 22배)은 엔비티 미국 구조조정 완료 + 코스맥스 지분법이익 급증이 겹친 구조적 개선으로 판단. 상장지분 가치만 시총의 3.3배, NAV 할인 64%에서 보수적 할인 49%를 적용해 목표가 27,000원(+42.8%). 검증 포인트는 8월 반기보고서의 엔비티 이익률 재현과 별도 순차입 3,300억의 축소 여부.
알레르기 다중진단 국내 1위의 초도 검토 13장 구성. 실적 호조는 구조적(6분기 연속 +37~54%), 시약 84%·GPM 80% 프린터-잉크 락인 실증, 해자는 기술이 아니라 원가(알러젠 자체생산)·전환비용·급여제도. 인비트로스(구 LG진단)는 역성장·적자로 1위 다툼 사실상 종결, IPO 추정 대비 순이익 달성률 30%("방향은 맞고 시간표는 2년 늦는 회사"), 주총 참여 37%·개인 IR 1회 — 재평가 촉매는 실적뿐. FY26E PER 9.3배·PEG 0.2배. 부록 D에 같은 면도날 모델 15년 선배 바디텍메드 미니 리포트(PBR 0.95·환원 10%·매출 재가속 vs 마진 압축) 수록.
반기보고서가 초판의 핵심 질문에 답했다 — 2Q26 OPM 11.3%(별도 14.7%)로 두 자릿수 이익률 재현, 상반기 영업이익 83.9억(+155%)·전 부문 흑자·신용등급 BB+ 상향. 글로벌 피어(Phibro 등 9사) 대비 EV/Sales 0.72배로 최하단. 남은 그림자는 인트론바이오 소송 전면전(특허 1심 패소)과 씨티씨백 자본잠식 심화(−178억), R&D 공동화. 다음 검증대는 11월 3분기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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